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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끼줍쇼' 서현X지현우, 중곡동서 마주한 푸짐한 '한 끼'

기사입력 2018.01.18 00:04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서현과 지현우가 한 끼 도전에 성공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소녀시대 서현과 배우 지현우가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과 지현우는 각각 평강공주, 온달왕자 콘셉트로 등장했다. 소개를 마친 후, 강호동은 "서현의 골 때리는 댄스를 봐야 한다"며 댄스를 요청했다. 서현은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거침없이 춤을 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 끼 도전지로 향하던 중, 이경규는 서현에게 홀로서기를 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서현은 "어느덧 소녀시대가 10주년이 됐고, 우리끼리 여러 가지 얘기를 했다. 단체로 이룰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각자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꿈들이 있었다"며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다. 인간 서주현으로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인생을 되돌아보고 싶은 점이 있었다"고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강호동, 서현 팀과 이경규, 지현우 팀으로 나눠 본격적인 한 끼에 도전했다. 첫 도전을 한 서현은 집주인과 대화를 나눴다. 집주인은 "가족들이 제사를 하러 갔다. 나도 이제 가야 한다"고 상황을 전했지만 서현의 설득에 "제사를 굳이 안 가도 될 거 같다. 제사는 돌아오지만 서현은 안 돌아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서현 팀은 아쉽게 발길을 돌렸고, "시작이 좋다"며 기뻐했다.

이어 도전한 지현우는 벨 앞에서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벨 소리에 나온 집주인은 두 사람은 물론, 서현과 강호동을 반기며 기뻐했다. 이후 집주인은 가족들과 상의를 했고, "다행히 모두 수락을 했다"고 성공 소식을 전했다. 이에 지현우와 이경규는 "첫 띵동에 한 끼 성공이다"라며 기뻐했다. 

서현, 강호동 팀은 계속 도전을 이어갔다. 이어 만난 집주인은 강호동과 '한끼줍쇼'를 알아보며 반가워했다. 서현, 강호동의 한 끼 요청에 "준비도 안 돼 있다"라며 당황스러움을 내비쳤지만 가족과 상의를 한 후 "들어와라"며 수락했다. 이에 서현과 강호동은 기뻐하며 푸짐한 한 끼를 맞이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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