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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해숙X김래원, 역대급 꽝 손 이겨내고 한 끼 '성공' (종합)

기사입력 2017.09.21 00:12 / 기사수정 2017.09.21 00:1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김해숙과 김래원이 한 끼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해숙과 김래원이 밥동무로 출연해 하남시 덕풍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다가구형 단독주택에서 동네 탐사를 하며 예쁜 건물들에 "외국 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지나가는 초등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동네 지리를 파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이경규, 김해숙 팀과 강호동, 김래원 팀으로 나눠 본격적인 한 끼 도전을 시작했다. 김해숙은 첫 벨을 누르기 전 혼자 연습을 하며 긴장감을 풀었다. 그러나 부재중인 집에 벨을 눌러 첫 도전은 실패했다. 두 번째 도전도 부재중인 집이었고 이에 김해숙은 "실제로 해 보니까 너무 떨린다"며 걱정했다.  

김래원 팀은 김해숙 팀이 실패한 바로 윗집의 벨을 눌렀다. 집주인은 김래원과 강호동을 알아보며 바로 "들어오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침착하게 한끼줍쇼 규칙을 다시 설명했고 "밥을 주겠다"는 집주인에 기뻐하며 집에 입성했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집에 아프신 분이 계시다. 촬영은 안 될 거 같다"고 말했고 이에 강호동과 김래원은 "괜찮다. 마음만 받겠다"며 다시 밖으로 나왔다. 

김래원 팀이 성공한 줄 알았던 김해숙 팀은 다시 돌아오는 김래원과 강호동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래원 팀은 다음 도전을 이어갔고 벨을 누른 뒤 동네 탐색 때 만났던 초등학생이 나오는 모습에 놀라며 반가워했다. 김래원 팀의 한 끼 요청에 이번에는 모든 가족이 동의를 하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김해숙은 역대급 꽝손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는 곳마다 집주인이 없었고 오프닝 때 말했던 "담을 넘어서라도 꼭 성공하겠다"라는 자신감도 점점 잃어가며 불안해했다. 편의점 그림자가 드리울 즘, 벨을 누른 집에서 집주인이 나왔고 이경규와 김해숙을 반가워했다. 집주인은 김해숙의 한 끼 요청에 수락했고 이에 김해숙 팀은 성공의 기쁨을 누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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