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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X산다라박, 연속 부재중+더위 뚫고 한 끼 '성공' (종합)

기사입력 2017.07.27 00:29 / 기사수정 2017.07.27 00:30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이경규와 산다라박이 더위를 뚫고 한끼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여름특집 3탄'으로 꾸며져 2NE1 산다라박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일본 신주쿠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동형제와 이홍기, 산다라 박은 강호동과 이홍기 팀, 이경규와 산다라박 팀으로 나눠 한 끼 도전에 나섰다. 강호동과 이홍기 팀은 신주쿠에서 탐색을 할 때 한국인 문패를 발견했던 곳을 다시 찾아가 벨을 눌렀고 이에 한국인이 나왔다.

강호동은 반가워하며 한 끼를 함께하자고 요청했고 한국인 어머님은 "이거 촬영해야 하는 거죠"라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가 남편과의 상의 끝에 한 끼를 승낙했다. 이에 강호동은 기뻐하며 이홍기를 안고 "복홍기"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한 끼를 성공한 강호동과 이홍기를 뒤로 한 채 다시 한 끼를 찾아 나선 이경규와 산다라 박은 연속으로 벨을 누르며 도전을 이어갔으나 계속 부재중인 집이었다. 이에 이경규는 "더워서 못하겠다. 일본에서 유학할 때도 이렇게 안 돌아다녔는데"라며 힘들어했다.

이후 산다라 박은 김 씨 성을 가진 한국인 이름을 발견했고 집에 벨을 눌렀다. 그러나 이 집도 부재중인 집이었고 이에 두 사람은 좌절을 했다. 이어 불이 켜져 있는 옆집의 벨을 눌렀고 집 주인이 나왔다. 

일본 말로 인사를 시작한 산다라 박에 집주인은 "한국 사람이다"라고 답했고 이에 이경규와 산다라 박은 몇 시간 만에 한국인을 찾아내며 기뻐했다. 집 주인은 일본 유학생이었고 이경규와 산다라 박은 한 끼를 요청했다. 처음에는 거부하는 듯하다가 룸메이트와의 상의 끝에 집 주인은 "들어오시라"며 한 끼에 승낙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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