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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송은이의 야무진 한 숟갈…정호영, 연승브레이커 활약 (종합)

기사입력 2017.06.19 22:17 / 기사수정 2017.06.19 22:4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속 송은이의 냉장고가 셰프들의 손을 거쳐 조화로운 음식으로 재탄생했다. 정호영 셰프는 연승브레이커로 승승장구했다.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은 송은이의 냉장고가 공개되는 날이었다. 어머니와 함께 살고 송은이의 냉장고에는 해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송은이의 냉장고로 요리할 셰프로는 유현수와 정호영, 샘킴과 이원일이 낙점됐다.

송은이가 '반백살 은이의 시간이 역주행할 요리', '김영철도 입 다물게 할 허세 요리'를 주제로 내세운 가운데 정호영, 유현수 셰프가 '반백살 은이의 시간이 역주행할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정호영 셰프는 문어를 이용한 보양요리에 마키베리를 활용한 음식에 도전했고, 유현수는 가자미와 낙지, 명란젓 등을 써 지천명 반상을 만들었다.

15분 간의 요리가 완성된 후 송은이와 김숙은 "미친 비주얼"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손을 대기가 아까워요"라고 얘기한 송은이는 두 셰프의 음식을 먹은 뒤 "정말 맛있다"면서 정호영이 만든 마키베리를 이용한 소스에 연신 환호했다. 유현수의 음식에는 "먹어본 생선구이 중에 가장 맛있다"고 극찬했다.

특히 송은이는 한 숟가락을 떠 깔끔하면서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자리에 함께 한 MC와 셰프들에게 "정말 맛있게 먹는다"는 칭찬을 들었다. 송은이는 정호영을 선택했고, 정호영은 6연승에 도전하던 유현수를 저지했다.

이어 이원일과 샘킴이 대결에 나섰다. 이원일은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잉글리쉿'이라는 제목으로, 샘킴은 '해산물이 맛있셧업'이라는 이름으로 문어와 낙지를 구운 해산물 요리를 만들었다.

이원일의 음식을 맛본 송은이는 "상상 그 이상의 맛이다"라고 음식의 맛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샘킴의 요리에는 "와인을 부르는 맛이다"라고 감탄하며 그릇을 싹싹 비웠다. 송은이는 고민 끝에 이원일을 선택하며 두 번째 별을 안겼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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