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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흥부자댁 5연승, '캣츠걸' 기록 달성했다 (종합)

기사입력 2017.06.04 18:2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노래9단 흥부자댁'이 5연승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한 '노래9단 흥부자댁'과 이에 맞선 

이날 첫 번째 무대에서는 '주먹쥐고 노래해 포카혼타스'와 '인터넷 서핑마니아 서핑걸'이 각각 솔로곡 무대를 펼쳤다. '주먹쥐고 노래해 포카혼타스'는 이하이의 '1,2,3,4'로 특유의 독특한 보이스를 자랑했고, '인터넷 서핑마니아 서핑걸'은 마마무의 'Mr.애매모호'로 유쾌한 무대를 만들었다. '인터넷 서핑마니아 서핑걸'이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고, '주먹쥐고 노래해 포카혼타스'가 가면을 벗자 웨일이 정체를 드러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금관의 왕자 트럼펫'과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가 대결했다. '금관의 왕자 트럼펫'은 이문세의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부르며 정확한 음정과 폭발적인 고음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에 맞선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는 태티서의 '트윙클'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가 3라운드 가왕후보 결정전에 진출했고, '금관의 왕자 트럼펫'의 정체는 에디킴으로 밝혀졌다. 에디킴은 출연 계기에 대해 "친구들이나 지인들에 비해 베짱이 이미지가 았었다. '복면가왕' 나와서 다른 모습도 보여드리고 노래하고 싶었다"라며 해명했고, 김구라는 "그 이미지는 윤종신이 만든 거다. 정준영이 재능을 질투해서 한 이야기 아니냐. 윤종신도 후배를 질투해서 무리수를 던진 게 아닌가 싶다"라며 응원했다.

'인터넷 서핑마니아 서핑걸'과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은 3라운드 가왕후보 결정전에서 맞붙었다. '인터넷 서핑마니아 서핑걸'은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을 열창했고,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는 박화요비의 '그런일은'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인터넷 서핑마니아 서핑걸'이 패배했고, 은지원의 예상대로 길미였다.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는 가왕후보에 올랐고, '노래9단 흥부자댁'은 가왕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하이의 '한숨'으로 방어 무대를 꾸몄다. '노래9단 흥부자댁'은 감동적인 무대로 5연승에 성공했다. 

'노래9단 흥부자댁'은 "이 노래 통해서 위로를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메시지가 잘 전달이 돼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놈 두시기 석삼 너구리'는 뮤지컬 배우 박혜나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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