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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히든싱어5' 소름끼치는 듀엣쇼…린X안민희X최우성 大반전

기사입력 2018.10.01 00:5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히든싱어5'가 도플싱어 가요제에서 소름 끼치는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김경호와 '진주 김경호' 곽동현, 거미와 '듣기평가 거미' 이은아, 소찬휘와 '완도 소찬휘' 황인숙, 박현빈과 '수영 강사 박현빈' 김재현, 케이윌과 '오늘부터 케이윌' 정한, 박미경과 '인쇄소 박미경' 이효진, 바다와 '선착순 바다' 최소현, 린과 '남자 린' 최우성이 참가한 '도플싱어 가요제'가 열렸다.

이날 소찬휘-황인숙 팀과 김경호-곽동현 팀은 "고음으로 승부를 봐야해서 서로가 견제가 된다"며 경쟁심을 키웠다.

린은 "모창 우승자 안민희가 왕중왕전 3위를 차지했다. 우승후보였는데 대진이 앞에 걸려서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처음부터 TOP3 자리를 지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최우성과 함께 나온 이유에 대해 "남자 모창자와 여자 가수가 노래를 부른 적이 별로 없다고 들었다.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첫 무대는 소찬휘-황인숙의 '현명한 선택'과 'Tears' 였다. 두 사람은 구분할 수 없는 놀라운 싱크로율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드러내며 시원한 무대를 꾸몄다.

케이윌과 정한은 시즌5 왕중왕전 11위에 그쳤던 전적을 설욕하기 위해 칼을 갈았다. 두 사람은 '꽃이 핀다'와 '네 곁에'를 부르며 변하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독보적인 장르를 하는 박현빈과 김재현은 '곤드레 만드레'와 '오빠만 믿어'를 열창하며 목소리는 물론 무대매너까지 똑같이 재연하며 웃음을 안겼다.

네 번째 무대는 린과 '남자 린' 최우성의 듀엣이었다. 그러나 '실화'를 부르던 중 린과 최우성이 아닌 린 특집의 우승자 안민희와 '남자 린' 최우성만이 통에서 나와 판정단을 경악시켰다. 린은 후반부에 합세해 '실화'를 함께하며 대반전을 선사했다. 세 사람은 '자기야 여보야 사랑해'를 열창하며 두 번째 무대를 마쳤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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