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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당신의 하우스헬퍼' 하석진♥보나 키스, 로맨스 시작됐다

기사입력 2018.07.19 23:0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하석진과 보나가 키스를 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11, 12회에서는 임다영(보나 분)이 김지운(하석진)의 생일파티를 기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다영은 광고 계약서를 통해 김지운의 생일이 7월 19일인 것을 확인하고는 직접 김지운의 생일파티를 해주려고 했다.

윤상아(고원희), 한소미(서은아), 강혜주(전수진) 등 임다영의 친구들도 함께 했다. 임다영은 앞집 할아버지 장용건(윤주상)에게도 도움을 청했다. 7월 19일은 김지운이 임다영의 집에 오는 날이 아니기 때문.

장용건은 일부러 김지운에게 이것저것 일을 시키고는 임다영에게 전할 물건이 있다며 배달을 시켰다.

임다영과 윤상아, 한소미는 각각 닭고기 스프, 미역국, 잡채를 맡아 요리를 했다. 강혜주는 3인방이 요리를 잘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워했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임다영과 친구들은 김지운이 도착하기만을 기다렸다. 마침내 김지운이 나타났다.

임다영이 케이크를 들고 김지운 앞에 섰다. 친구들은 다같이 김지운을 위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김지운은 예상치 못한 생일파티에 미소를 지었다.

김지운은 임다영이 와인을 넣고 만든 닭고기 스프를 먹고 취했는지 잠들고 말았다. 알고 보니 임다영이 닭고기 스프에 와인을 반 병이나 넣으면서 알코올이 다 안 날라갔기 때문이었다.

어쩔 수 없이 김지운은 임다영네 집 소파에 눕게 됐다. 잠이 깬 임다영은 거실로 내려와 소파에 있는 김지운을 보고 다가왔다. 김지운은 담요를 덮어주고 가려는 임다영을 끌어당기며 키스를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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