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9-15 19:4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가요

[엑's 할리우드] 조니뎁, 폭행 혐의 피소 "나 때리면 1억 주겠다"

기사입력 2018.07.10 14:15 / 기사수정 2018.07.10 17:1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이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조니뎁은 영화 'City of Lies' 촬영 중 스태프 그렉 로키 브룩스(Gregg Rocky Brooks)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브룩스가 조니 뎁에게 추가 촬영을 요구하면서 벌어졌다. 그러나 조니뎁은 "넌 누구냐. 넌 나에게 뭘 하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고 소리쳤다. 또 브룩스를 두차례 폭행하며 "나를 때려봐라. 10만달러(1억)을 주겠다"고도 했다. 브룩스는 이 과정에서 조니뎁에게서 술 냄새를 맡았다고 주장했다. 

결국 조니뎁의 경호원에 의해 두 사람 사이 사건은 일단락됐다. 

won@xportsnews.com / 사진=AFP BB/NEWS1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