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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재팬] 기무라 타쿠야 딸, 깜짝 모델 데뷔…잡지 커버 장식

기사입력 2018.05.28 11:20 / 기사수정 2018.05.30 16:3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SMAP 출신 인기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가수 쿠도 시즈카 부부의 딸이 모델로 데뷔한다.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 부부의 딸 코우키가 28일 발매된 패션 매거진 '엘르' 재팬 7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모델 데뷔를 알렸다. 

공개된 커버에서 풍기는 코우키의 모습은 아버지 기무라 타쿠야의 젊은 시절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스포니치 아넥스 등 일본 얼론에 따르면 데뷔 사진은 기무라 타쿠야도 친분이 있으며 코우키의 생후 1개월 당시 사진도 찍었던 일본 광고 사진계의 거장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생인 코우키는 키 170cm로 워킹수업을 받고 있으며 모델 활동 외에도 음악을 좋아해 작곡가로 어머니 쿠도 시즈카의 30주년 앨범 등에도 참여했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국민그룹 SMAP 출신으로 '롱 베케이션', 'HERO',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굿 럭', '뷰티풀 라이프', '프라이드', '화려한 일족' 등 다수의 일본 드라마에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ELLE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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