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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탑, 논란 속 단정한 근황…태양 결혼식 포착

기사입력 2018.02.05 10:42 / 기사수정 2018.02.05 10:4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대마초 흡연 물의를 빚은 빅뱅 탑의 근황이 공개됐다.

2NE1(투애니원) 출신 가수 CL(씨엘)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3일 열렸던 빅뱅 태양, 배우 민효린 결혼식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빅뱅 지드래곤, 대성, 탑과 나란히 서 있다. 이 가운데 자숙 중이던 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클래식한 수트로 멋을 낸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탑은 최근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7개월 만에 군복무를 재개하게 됐다. 첫 출근 날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전체를 가린 채로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 가운데 지각, 구청장 면담 등으로 '특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탑의 남은 군복무일은 520일이다. 의경으로 근무했던 4개월을 제외한 나머지 일수를 용산 공예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채우게 됐다.

won@xportsnews.com /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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