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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최준희 "오해와 소문 억울하다…색안경 다 벗겨주고파"

기사입력 2017.12.29 07:34 / 기사수정 2017.12.2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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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자신의 둘러싼 소문에 대한 속상함을 표했다. 

최준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도도 이렇게 끝났다. 진짜 뭔가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남은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았다"라는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사람들한테 오해받고 말에 치이고 소문에 맞으면서 이제 익숙해질만한데도 말이 사람을 때릴수 있다는걸 확실히 알것같다. 난 내 꿈이 확실히 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말들이 꿈을 이룰수 있는 많은 기회들과 노력들을 막으니깐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다. 2018년도엔 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것들을 쌓아 갈테지만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나를 보는 색안경들을 다 벗겨주고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이와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아래는 최준희 양 인스타그램 글 전문.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데 애매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 2017년도도 이렇게 끝났다 진짜 뭔가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남은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았다. 사람들한테 오해받고 말에 치이고 소문에 맞으면서 이제 익숙해질만한데도 말이 사람을 때릴수 있다는걸 확실히 알것같다. 난 내 꿈이 확실히 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말들이 꿈을 이룰수 있는 많은 기회들과 노력들을 막으니깐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다. 2018년도엔 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것들을 쌓아 갈테지만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나를 보는 색안경들을 다 벗겨주고싶다 그리고 나를 버텨준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싶다

won@xportsnews.com /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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