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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차이나] '포청천' 금초군, 뇌수술 후 근황 공개…건강해진 모습

기사입력 2017.11.28 17:41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1990년대 초 아시아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대만 드라마 '판관 포청천'의 주인공 금초군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중국 SNS 웨이보에는 올해 66세를 맞은 금초군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금초군은 20여년 전의 근엄하고 무서운 포청천의 모습에서 벗어나 평범한 중년 아저씨의 모습을 하고 있다.

중국청년망은 금초군이 병을 이유로 연예계를 떠나 있었고 지난해 뇌종양 수술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금초군은 10cm에 달하는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도 모두 밀었고 L자 모양의 흉터가 남았다고 밝혔다.

뇌종양 수술 후 금초군은 다행히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금초군은 '포청천' 시리즈로 중화권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판관 포청천' 포스터, 중국청년망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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