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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밥차남' 최수영, 한가림 악행 알았다…반격 시작할까

기사입력 2017.11.12 23:31 / 기사수정 2017.11.13 00:3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차남' 최수영이 정직원 전환이 되지 않은 이유가 한가림 때문이란 걸 알았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19회에서는 캐빈 밀러(이재룡 분)와 정태양(온주완)이 한 회사에서 일한단 걸 알게 된 정화영(이일화), 고정도(심형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리(최수영)는 정직원이 될 거란 확신을 가지고 공고를 확인했다. 하지만 이루리의 이름은 없었다. 이루리는 실망했지만, 최근에 자신이 한 실수 때문이란 걸 듣고 마음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정태양은 캐빈 밀러에게 말해보겠다고 했지만, 이루리는 자신의 힘으로 일어서고 싶었다.

그러던 중 이루리는 포스터가 바꿔치기 당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 범인은 주애리(한가림)였다. 인쇄소 직원과 주애리가 만나는 걸 목격한 이명랑(이세영)은 주애리가 시킨 척 인쇄소 직원을 찾아갔고, 직원은 결국 자백했다.

이루리와 이명랑은 주애리를 몰아세웠지만, 주애리는 누명을 씌우지 말라고 화를 냈다. 이루리가 자백 동영상을 보여주자 주애리는 정태양을 갖고 싶어서 그랬다면서 오히려 뻔뻔하게 나왔다. 이명랑은 주애리에게 물을 뿌렸고, 이루리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압박했다.

한편 이소원(박진우)과 하연주(서효림)는 이혼 서류를 접수했고, 홍영혜(김미숙)는 이신모(김갑수)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이번엔 단단히 결심한 홍영혜. 이신모가 참회의 눈물을 흘릴지 주목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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