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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첸부터 저승이까지…강타가 포착한 SM표 핼러윈

기사입력 2017.11.08 07:1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의 핼러윈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강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 SMTown Wonderland"라며 최근 진행한 SM엔터테인먼트의 핼러윈 행사장의 모습을 게시했다. 

앞서 SM타운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었던 이 사진들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깜짝 변신이 눈에 띈다. 강타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잭 스패로우 선장으로 변신했고,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항공사의 기장으로 변신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엑소 백현은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으로 깜짝 분장, 평소의 귀여운 비주얼을 내려놓고 완벽 변신에 성공한 모습이다. 판초를 입은 김민종을 비롯해, tvN '도깨비'의 저승사자룩을 따라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사랑스러운 슈퍼 마리오가 된 보아, tvN '신서유기'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피콜로로 다시 변신한 이수근 등 각양각색 분장이 눈에 띈다.

한편 강타는 지난달 SM 스테이션을 통해 레드벨벳 웬디, 슬기와 함께 '인형'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강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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