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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원 들여 성전환+성형 수술…바비인형된 그녀

기사입력 2017.10.24 14:33 / 기사수정 2017.10.24 14:43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바비인형이 된 그녀.

미국 뉴저지에 사는 35세 니키 엑소티카는 온라인에서 유명한 '성형' 스타다. 니키가 더 유명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녀가 대대적인 성전환 수술을 했던 인물이기 때문. 

니키는 2세가 됐을 때부터 화장과 네일에 관심이 많았다. 바비 인형에 대한 사랑도 그때부터 시작됐다고.

학창시절, "예쁜 남학생"으로 불렸던 니키는 16세에 여성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굳건히 하게 됐고 의복이나 행동, 취미는 점점 여성화되기 시작했다.

19세가 됐을 때, 니키는 그토록 원하던 성전환 수술을 하게 됐으며 바비 인형을 닮고 싶어 성형수술도 함께 감행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수술을 했다는 그는 총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가 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니키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은 당연한 것들이다. 내가 여행을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 진짜 바비인형처럼 생겼다'는 말을 하곤 한다. 그리고 나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또 니키는 자신의 현재 모습에 만족하며, 언젠가 근육질의 남성을 만나 사랑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니키 엑소티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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