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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이준기, 조한철 체포했다 '어느 가장의 비극적 결말'

기사입력 2017.08.18 00:0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조한철이 이준기에게 체포됐다.

17일 방송된 tvN '크리미널마인드' 7회에서는 NCI팀이 총기 난사 범인인 장기태(조한철 분)를 쫓았다.

이날 아내와 딸을 납치한 장기태는 자신을 쫓아오는 김현준(이준기)의 차량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깜짝 놀란 김현준은 황급히 차를 멈춰 세웠지만 다행히 총에 맞지 않았고, 그는 다시 장기태를 뒤쫓았다.

장기태의 차를 따라잡은 김현준은 운전석 창문을 연 후 "장기태씨. 차 세워라'라고 소리쳤다. 그러나 장기태는 무언가 마음을 먹은 듯 운전석에서 천천히 손을 뗐고, 그의 차는 장애물을 들이 받은 후 전복됐다.

김현준은 전복된 차량에서 총을 들고 나오는 장기태를 보고서는 두 손을 들었다. 그러자 장기태는 김현준을 향해 "살려 달라. 안에 우리 가족이 있다"라고 애원했고, 장기태를 체포한 김현준은 "장기태씨. 이미 다 끝났다. 당신 가족들 이미..."라고 말끝을 흐렸다. 장기태의 가족들은 이미 그에게 살해 당한지 오래된 사체의 모습으로 그의 집에서 발견 되었던 것.

이로 인해 가족을 납치했다고 생각했던 장기태의 생각은 모든 것이 허상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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