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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였나" 유이♥강남 이어준 '정글' 현장 보니…'행복해보여'

기사입력 2017.07.14 14:15 / 기사수정 2017.07.14 14:3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열애설 해프닝'을 벌인 배우 유이, 가수 강남의 다정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14일 유이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과 강남 소속사 위드메이 측이 한차례 부인 끝에 열애를 인정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정글의 법칙' 촬영 차 뉴질랜드로 떠날 당싶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 스케줄을 통해 인연을 맺은 강남과 유이는 이후 사적인 만남을 갖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과 유이는 밀착해 있거나 스킨십을 하고 있지만 않지만, 은근히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찍은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은 초췌해 보이면서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강남 소속사 위드메이 측 관계자는 14일 엑스포츠뉴스에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한 배려로 확인이 늦어진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여배우의 입장을 배려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두 사람은 교제한지 약 2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유이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도 "현재 유이가 드라마 촬영 중으로 열애설 확인이 늦어지고, 여배우이기에 더욱더 조심스러운 점이 있었다. 바르고 정확하게 전달드리지 못하고 혼란을 드린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유이와 강남은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시점에 급작스러운 보도로 당황했고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유이는 현재 새롭게 시작한느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혹여나 작품에 피해가 될까 싶은 우려로 조심스러운 반응을 취했다. 이 부분에 있어 서로를 배려하다가 열애 사실을 부인해으나 서로 상의하에 인정기로 결정했다.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주시고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유이는 최근 열음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8월 전파를 타는 KBS 2TV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주인공으로 낙점된 상태다. 강남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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