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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리천 "여자친구 판빙빙, 엉덩이 커서 아기 낳기 좋아"

기사입력 2017.06.09 17:04 / 기사수정 2017.06.09 17:3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중국 톱배우 판빙빙의 신체적 콤플렉스가 화제다.

지난 8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판빙빙의 사진이 화두에 올랐다.

사진 속 판빙빙은 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의자 위에 뒤돌아서 뒷자리에 앉은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있다.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바로 그의 하체. 판빙빙은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엉덩이가 너무 크다"고 신체적 콤플렉스를 고백한 바 있는데, 그 사실을 뒷받침하는 듯한 사진이 중국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판빙빙은 당시 남자친구 리천과 함께 출연한 토크쇼에서 "엉덩이가 너무 커서 드라마를 찍을 때 하체가 정면으로 보이는 뒤태샷은 찍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판빙빙을 가장 민망하게 했던 것은 바로 남자친구 리천의 발언. 리천은 판빙빙을 위로해주려는 듯 "엉덩이가 크면 아이를 잘 낳을 수 있다"고 말해 판빙빙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판빙빙은 최근 프랑스 칸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돼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AFPBB/NEWS1, 중국온라인커뮤니티, 중천종합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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