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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붉은 조명 이발소에?…트리플H, 몽환적 뮤비 티저

기사입력 2017.04.28 14:26 / 기사수정 2017.04.28 14:2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혼성 유닛 트리플 H가 데뷔를 앞두고 현아 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리플 H는 오는 5월1일 첫 번째 미니앨범 '199X'으로 전격 데뷔한다. 이 가운데 28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를 통해 현아 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현아 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몽환적인 이발소를 배경으로 한다. 현아가 남자 손님에게 면도를 해주는 장면에 이어 면도하던 손님이 바닥에 쓰러져있고 현아는 그 옆에 피가 묻은 채로 앉아 있다.

트리플 H의 데뷔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신나고 유니크한 곡이다.

한편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는 오는 5월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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