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8-22 00:41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완벽한 아내' 윤상현, 조여정이 임세미 죽인 사실 눈감았다

기사입력 2017.04.24 22:1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완벽한 아내' 윤상현이 임세미의 죽음을 알고도 모른 척 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7회에서는 구정희(윤상현 분)를 찾아간 이은희(조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찰에게 연락을 받은 이은희는 구정희를 찾아가 정나미(임세미)가 죽었다고 밝혔다. 이은희는 "네가 죽였지"라고 의심하는 구정희에게 "사고였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구정희는 "너 이대로 두면 안 된다"라며 경찰에 신고하려 했다. 하지만 이은희는 "이대로 끝나면 정희 씨는 무사할 것 같아? 내가 잘못되면 정희 씨도 끝장이야. 옛날의 빈털털이 구정희로 돌아가고 싶어?"라며 사고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은희는 "이번만 잘 넘기면 돼. 애들 데려와서 살 수 있어. 당신이 다 가질 수 있어"라며 구정희의 손에서 전화기를 내려놓고 구정희를 안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