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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생각' 박신혜, 윤균상 사생활 폭로? "은근히 유흥 즐겨"

기사입력 2017.01.30 20:56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오빠생각' 박신혜가 윤균상에 대해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MBC 설 파일럿 예능 '오빠생각'에는 윤균상의 영업 영상을 제작을 위해 그의 지인들과의 영상 통화를 진행했다.

이날 오빠생각 프로덕션에서는 윤균상과 친한 배우 박신혜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박신혜는 "피노키오와 닥터스에서 같이 작품을 했다"라고 윤균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그녀는 "덩치에 비해서 애교가 많다. 장난끼도 많다. 저를 여동생 취급을 안하고 남동생 취급을 한다. 여배우들과 브로맨스를 꿈꾸는 남자 배우는 처음 본다"라고 밝혔다.

이에 윤균상은 "박신혜씨는 너무 쁘고 매력적이다. 그런데 드라마 상에서 사랑이 이루어 지지 않는 역을 맡다보니 현실에서도 그렇게 대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박신혜는 윤균상에 대해 "오빠가 은근히 유흥을 요만큼 씩 즐기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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