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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셔터스토리] 청순, 우아, 섹시 다 되는 화이트 드레스 열전

기사입력 2017.01.01 02:01 / 기사수정 2017.01.02 02:12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지난해 마지막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민아, 서현, 전효성, 강한나, 혜리, 박신혜, 서지혜(시계방향)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민아 '오늘의 MC, 과감한 튜브 톱 드레스'




★서현 '겨울나라 눈꽃공주'




★전효성 '은은한 시스루로 매력 UP'




★강한나 '연화공주님 납시오' 




★서지혜 '깃털을 두른 듯'




★박신혜 '명화 속에서 튀어 나온 듯, 그야말로 여신의 자태'




★혜리 '바비 인형이 여기 있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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