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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엘 측 "'군주' 출연 확정 NO...현재 검토 중"

기사입력 2016.11.22 17:0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인피니트 엘이 '군주'의 출연 물망에 올랐다.

22일 소속사는 엑스포츠뉴스에 "엘이 MBC 새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맞지만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엘은 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가짜 왕 천민 이선 역을 제안 받았다.

'군주'는 1700년대 조선에 실제 존재했던 물의 사유화를 다룬 동시에 정치와 멜로가 적절히 조합된 팩션 사극이다.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다. 유승호, 김소현, 윤소희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내년 상반기에 방송한다.
 
그룹 인피니트 멤버인 엘은 MBC '앙큼한 돌싱녀',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에 출연하며 연기돌로 자리매김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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