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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 살인자로 몰렸다(종합)

기사입력 2016.06.06 23:16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살인자로 몰렸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21회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살인자로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탄은 도충(박영규)의 지시로 도신영(조보아)과 함께 변종인플루엔자 백신을 개발한 나박사(이원종) 설득에 돌입했다.

강기탄은 나박사에게 백지 계약서를 내밀며 신뢰를 얻는가 싶었지만 변일재(정보석)와 도건우(박기웅)가 쳐 놓은 함정에 빠지고 말았다. 도건우는 강기탄을 산업스파이로 만들려고 했다. 변일재는 한 술 더 떠 오충동(박훈)을 통해 나박사를 죽인 뒤 그 죄를 강기탄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오충동은 강기탄이 수면제가 든 술을 먹고 잠든 틈을 타서 나박사를 처리하고는 나박사의 휴대폰에 강기탄의 지문을 묻혀 놨다. 강기탄은 오충동에 의해 나박사 옆에 누워있게 됐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강기탄은 피를 흘린 채 누워있는 나박사를 보고 경악했다. 나박사의 경호원들은 강기탄을 의심했다. 강기탄은 아직 의식이 있는 나박사를 향해 "빨리 말하라. 범인이 누구냐"고 소리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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