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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장예원, 본인도 부끄러운 라디오 클로징 멘트는?

기사입력 2015.01.07 01:33 / 기사수정 2015.01.07 01:36



▲ 룸메이트 장예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룸메이트' 장예원 아나운서가 클로징 멘트를 재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는 북정마을의 일곱 집에 연탄 총 1400장을 나르는 멤버들의 봉사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욱과 조세호는 자신의 모교 방송국 콜사인을 선보였다.

룸메이트 멤버 써니는 "나도 있다. 라디오를 하니까. '내일도 여기서 기다릴게요'라고 한다"며 쑥쓰러워 했다.

이에 장예원은 "제 거가 더 심하다"며 말문을 열었고 "두 시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반응은 그저 그랬고 이에 장예원이 "여기에 또 있다. '우리 이제 잘까요?'"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룸메이트 장예원 ⓒ SBS '룸메이트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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