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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인터스텔라' 국내 흥행, 가족주의 통한 초월성 표현"

기사입력 2014.11.20 23:50 / 기사수정 2014.11.20 23:54

'썰전'에서 허지웅이 '인터스텔라'의 흥행 요인을 분석했다. ⓒ JTBC 방송화면


▲ 썰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인터스텔라'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최근 국내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와 '인터스텔라'를 분석했다.

이날 허지웅은 '인터스텔라'에 대해 "다른 SF 소설들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고 가늠할 수 없는 거대한 문제를 만났을 때 외계 문명이 와서 도와주거나 인간이 신인류로 진화하거나 그런 식으로 풀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허지웅은 "가족주의를 통해서 초월성을 표현한다. 그런 측면에서 한국 관객에게 인기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고, 박지윤 역시 "영화를 관통하는 감성이 부성애지 않냐"라며 맞장구쳤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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