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3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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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포티, '전치 10주' 심각한 부상?…관계자 "회복 중" [종합]

기사입력 2021.04.23 17:50 / 기사수정 2021.04.23 17:12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포티(40)가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과 함께 활동 중단을 알린 가운데,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포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중 일어난 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포티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큰 부상은 아니다. 현재 수술 후 회복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사고로 전치 10주의 부상을 입었다고 밝히면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시 중단할 예정이다. 치료에 전념하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팔에 붕대를 감은 채 누워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올리기도. 관계자는 "심각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선 회복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포티의 깜짝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걱정스러운 마음과 함께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누리꾼들은 "쾌유를 빕니다" "몸 조심하세요" "회복 빨리하세요" 등의 댓글을 통해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포티는 지난 2011년 데뷔했으며 '듣는 편지' '봄을 노래하다' 등으로 사랑 받았다. 2020년 칼라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결혼 10개월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포티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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