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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앨리스' 출연 확정…김희선X주원과 호흡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3.05 14:59 / 기사수정 2020.03.05 14:59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배우 최원영이 드라마 '앨리스' 출연을 확정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SF라는 장르와 휴머니즘이 잘 버무려진 신선한 작품으로,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최원영은 첨단과학 기술 연구소 대표인 석오원 역을 맡았다. 석오원은 천재적인 두뇌를 지닌 대한민국 최고의 물리학 박사이자 첨단과학 기술 연구소의 소장으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고 믿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최원영은 지난해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녹두꽃', '쌍갑포차' 등에서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최원영이 '앨리스'에서 어떤 캐릭터를 그려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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