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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내가 주인공이면 엽기, 너무 늙었다" 고백

기사입력 2019.09.30 15:52



[엑스포츠뉴스닷컴]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여신강림' 드라마화에 대해 언급했다.

네이버 웹툰에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독자들과 함께 한 생방송 영상 일부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서 야옹이 작가는 "내 키를 170cm이며 누워서 방송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신강림' 드라마 제작과 관련해 "'여신강림' 드라마가 나오지만, 저도 아직 자세한 제작일정은 모르고 계약만 하고 기다리는 중이다. 캐스팅(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여신강림'에 직접 출연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답했다.  

야옹이 작가는 "저는 너무 늙어서 주인공 같은 건 못한다. 제가 생각하는 주경이는 20대 초반이기 때문에, 절대 안 된다. 되게 엽기적인 일인데"라며 웃었다. 

야옹이 작가는 본인의 실물을 공개한 뒤 독자들로부터 '여신강림' 주인공인 임주경과 닮은꼴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뉴스팀 press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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