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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곤약젤리 일곱 가지 맛 출시 "무설탕·낮은 칼로리"

기사입력 2019.06.19 08:59 / 기사수정 2019.06.19 13:2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겸 요리연구가 김예분이 대표로 있는 식품기업 비원비오에프에서 프리미엄 곤약젤리 젤리RO Fruit & Tea 7종을 출시했다.

김예분 대표는 "8개월간의 개발기간 동안, 기존 유사 제품들을 비교 분석하고 소비자 평가단의 다수의 품평회를 통해 소비가가 원하는 수준의 낮은 칼로리(5kal 미만)를 유지하고도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에리스리톨(포도당을 자연 발효시킨 천연 당알코올로 단맛은 높으나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을 활용해 무설탕, 저 카페인의 젤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과일과 차맛을 조합해 블루베리루이보스, 라임녹차, 복숭아보이차, 체리블랙티, 자몽히비스커스, 칼라만시레몬밤, 석류홍삼 등 일곱 종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현대백화점, ‘달콤커피’ 등에 입점했고 해외 수출도 내다보고 있다.

비원비오에프 측은 "곤약이 함유된 젤리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소식 및 간헐적 단식을 준비하는 소비자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고, 당분 섭취에 민감한 어린, 청소년 간식으로도 좋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마케팅 후원 계약을 맺고 미스코리아 김수현(2006년 미), 김이슬(2011년 선), 김사라(2012년 선) 등이 곤약젤리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김예분은 1994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다. 숙명여대에서 전통식생활문화를 전공했으며 김예분의 음식 연구소 소장, 김예분의 파스타 대표 등을 역임했다. 현재 ㈜도니버거), ㈜비원비오에프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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