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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생후 한달된 딸 공개 "♥진화랑 똑 닮았네" [종합]

기사입력 2019.01.29 23:34 / 기사수정 2019.01.29 23: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함소원-진화 부부가 딸 혜정을 공개했다.

29일 방송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생후 한달이 된 혜정이를 보러 온 함소원 시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아버지는 이동 중인 차에서 콧노래를 부르며 손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집에서 시아버지를 기다리는 함소원과 진화는 딸 혜정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집에 도착한 시아버지는 혜정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는 "너무 예쁘다. 100일만 지나도 더 예쁠 것"이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도 "신생아인데 벌써 예쁘다. 아빠 진화랑 똑 닮았다"라고 말했다.

시아버지는 혜정을 위한 빨간 봉투를 꺼내들었고 혜정은 시종일관 순둥순둥한 모습으로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시아버지는 함소원의 기력회복을 위해 직접 가물치를 준비해오는 등 손녀바보, 며느리바보의 면모도 보였다.

함소원은 시아버지에게 "요즘 홍역이 유행이라 아버님도 주사를 맞으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시아버지는 "난 건강해서 그런거 안맞아도 된다"라면서도 손녀를 위해 병원에 동행했다.

먼저 혜정이 예방접종 주사를 맞고 울자 함소원은 안절부절하며 "엄마가 미안해"라고 울먹였다. 그러나 순한 혜정은 금방 울음을 그쳤다. 이어서 시아버지와 함소원이 주사를 맞으며 혜정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이날 '아내의 맛'에서는 리마인드 신혼여행으로 제주도를 찾은 이만기 부부와 한국 라면을 새로운 레시피로 먹는 국가비 부부, 시부모님을 위해 정동진 여행을 준비한 홍현희 부부 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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