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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내사랑 치유기' 출연 확정…소유진 시어머니 役

기사입력 2018.08.22 07:23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박준금이 다작 행보를 이어간다. MBC 새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에 출연을 확정 지은 것.

박준금이 출연하는 ‘내사랑 치유기’는 가족구성원이라는 틀 안에서 각자마다 지닌 사연들이 한데 모여, 또 다른 색깔의 가족이 이뤄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 중 박준금은 치우(소유진 분)의 남편 완승(윤종훈)의 엄마 김이복 역을 맡았다.

이복은 이름처럼 아들 두 명을 축복으로 받았다고 생각하며 그 자식 둘로 인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욕심쟁이 엄마’다. 또한, 남들 눈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내 자식들이 어떻게 보일까가 최고의 관심사인 인물. 

특히, 매 작품마다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박준금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성시킬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준금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주말 안방극장을 접수할 것을 예고한 가운데, ‘다시 시작해’, ‘모두 다 김치’, ‘사랑했나봐’ 등을 집필한 원영옥 작가와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를 공동 연출한 김성용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내사랑 치유기’는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한아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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