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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멜로 시작"...'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서로 호감 커졌다

기사입력 2018.08.14 01:09 / 기사수정 2018.08.14 01: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지현우와 이시영 사이에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13, 14회에서는 한승주(지현우 분)와 주인아(이시영)의 관계가 이전과 달라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사람들이 주인아를 만나기만 하면 호감을 느껴하는 것을 보고 생각이 많아졌다.

한승주의 엄마는 주인아를 하루 보고 주인아를 위한 음식을 섬에서 택배로 보내왔다. 택배기사는 주인아의 도움을 받았던 일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한승주는 어쩌면 주인아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쁜 여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주인아는 병원에서 쫓겨나 힘들어 하는 한승주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말도 건넸다. 술에 취해 있던 한승주는 주인아의 따뜻한 위로에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글썽이며 도움을 청했다.



한승주는 자신이 주인아에게 도움을 청한 사실을 부정했다. 주인아는 꿋꿋하게 한승주에게 도움이 될 만한 치료법들을 얘기해줬다. 어느새 한승주는 주인아가 조언한 대로 하기 시작했다.

한승주는 동료 의사들과의 술자리에 참석한 주인아를 걱정하며 일찍 들어오라는 얘기를 하기에 이르렀다.

주인아의 동료 이진경(배슬기)이 둘 사이의 감정을 눈치 챘다. 이진경은 주인아에게 한승주가 주인아를 좋아하고 있다고 얘기해줬다. 주인아는 펄쩍 뛰었지만 집에 들어와 한승주가 기타를 치는 모습을 보고는 사랑에 빠진 미소를 지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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