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빈
'41세' 송지인, 20대 딸 둔 엄마 역할에도…"임성한 작가님, 거부할 수 있을까요?" [엑's 인터뷰②]
"소중한 시간"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 '닥터신' 5인방 종영 소감
'닥터신' 정이찬 "논란의 베드신? 더 섹시할 수 있었는데 아쉬워" [엑's 인터뷰①]
'닥터신' 안우연 "연기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고? 임성한 작가님 감사해" [엑's 인터뷰②]
'닥터신' 안우연 "'임성한의 남자' 쉽지 않아, 데뷔 11년 차에도 신인처럼" [엑's 인터뷰①]
'닥터신' 정이찬 "죽음으로 끝난 결말? 죄 지었으니 벌 받아야죠" [엑's 인터뷰]
'닥터신' 백서라, 임성한이 지은 이름 아니었다…"어디서 시작됐는지 몰라, 해프닝" [엑's 인터뷰②]
주세빈이 직접 밝힌 임성한 작가 근황 "전화번호 한 번 바꾸셨다" [엑's 인터뷰③]
'닥터신' 주세빈, 타이니지 출신이었다..."'응사' 도희 보며 연기 꿈 커져" 탈퇴 후 12년 [엑's 인터뷰②]
주세빈, '간절스러웠어요' 대사 입 열었다…"최고 밈 될 줄 몰라" 임성한 월드 입성기 [엑's 인터뷰①]
주말드라마 1등 '21세기 대군부인'…'은밀한 감사' 강력한 경쟁작 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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