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영화제
[공식] 전도연·설경구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경쟁 초청…조인성, 칸 이어 '겹경사'
이오콘텐츠그룹, 첫 숏폼 '중전에게 체크인' 공개…타임슬립·로맨스·미스터리 담았다
송선미가 돌아왔다…홍상수 감독 '그녀가 돌아온 날'로 던진 메시지
홍상수·김민희, 벌써 세 번째 포착…돌 지난 아들 '폭풍성장' [엑's 이슈]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부산영화제, 칸 영화제와 '오스카 직행' 자격…박광수 이사장 "한국의 위상 덕" (엑's in 칸)[인터뷰]
전지현, 화제의 날갯짓…김신록 "깊은 헌신과 여유, 진짜 대배우" (엑's in 칸:군체)[인터뷰]
"놀랐지만, 대안 없어"…염혜란, AI 영화 초상권 무단 도용 피해 심경 밝혔다 [엑's 인터뷰]
염혜란 "노처녀 연기할 수도 있는데…내 결혼도, 딸 있는 것도 몰랐으면" [인터뷰 종합]
염혜란 "제주 4.3 사건을 영화로…예민한 문제, 정치적 소비 걱정도" [엑's 인터뷰]
이재명 대통령, '내 이름은' 관람 D-1…염혜란 "큰일났다"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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