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영화제
'A급' 격상 첫해, 양자경·판빙빙 글로벌 스타 집결…'암살자(들)'은 불참 (종합)[BIFF 2026]
'A-리스트' 오른 부산국제영화제, 칸·베니스와 어깨 나란히…31번째 여정 시작 [엑's 투데이]
봉준호, ‘앨리’ 후속 행보 밝혔다…차기작은 범죄·공포 장르 "두세 가지 이야기 준비" [엑's 이슈]
[공식] 방용국, 티파니 영과 한솥밥…PMG 코리아와 전속계약
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오래 기억에 남아" 베를린·일본이 먼저 알아본 한국 영화, 넷플릭스에서 만난다
[공식] 전도연·설경구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경쟁 초청…조인성, 칸 이어 '겹경사'
이오콘텐츠그룹, 첫 숏폼 '중전에게 체크인' 공개…타임슬립·로맨스·미스터리 담았다
송선미가 돌아왔다…홍상수 감독 '그녀가 돌아온 날'로 던진 메시지
홍상수·김민희, 벌써 세 번째 포착…돌 지난 아들 '폭풍성장' [엑's 이슈]
부국제, 왜 경쟁 영화제가 되었나…박광수 이사장 "시대가 바뀌었다" (엑's in 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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