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민성
'허문회 수석·조원우 수비' 감독급 코치만 2명→'20년 프로 마감' 김민성도 지도자 변신…롯데 '이동욱호' 코치 인선 순항 중
야구는 투수놀음? 롯데는 아니다…'144G 체제 최초' 5명 규정이닝→역대급 물방망이에 7위 추락, '211안타' 타자 데리고 어쩌다
"슈퍼스타도 아닌 저를 알아주셔서…" 롯데 김민성의 뭉클한 마지막 인사→20년 야구 인생 '아름다운 마침표' [부산 인터뷰]
'은퇴식의 사나이' 롯데 전민재, 정훈 이어 김민성 마지막도 빛냈다…"두 선배님께 많은 도움 받았다" [부산 현장]
"선수 은퇴시키는 게 마음 좋진 않아" 김태형 감독 고백…'20년 프로생활 마감' 김민성 향해 "뭘 하든 잘 해낼 것" 덕담 [수원 현장]
[공식발표] '롯데→넥센→LG→다시 롯데'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 20년 프로 마침표→9일 은퇴식…"시작도, 마무리도 롯데여서 뜻깊다"
"반타작 가야 해" 사령탑 마지노선 세웠지만…롯데 지옥의 12연전 후 '3승10패' 몰락→'낙동강 라이벌' 5위 눈앞인데, 비밀번호만 길어진다
롯데 14년 만에 '투수 주장' 탄생, '임시 캡틴' 김원중의 각오 "(전)준우 형 올 때까지 좋은 분위기 유지할 것" [고척 현장]
'위기의 롯데' 또 엔트리 대폭 변화…김현욱 코치 다시 2군행→정성종·정보근·김민성도 말소
옆집 KCC 우승 파티 하는 날, '4연패' 롯데는 만원 관중 앞 자멸…벌써 6월인데, 아직도 올라갈 생각을 않는다 [부산 현장]
韓 최초 역사 쓴 '한화 그 투수', 선발→구원→선발→구원 왔다갔다 해도 혼란 없다! "불펜으로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파"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