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더비
'이동경 MVP 적극 지지' 조현우 "지금까지만으로도 받을 자격 충분"…대표팀 분위기엔 "내부의 일은 내부에서 해결해야" [현장인터뷰]
'12골-13도움' 15-15 향해 가는 이동경…"시즌 MVP? 야고 득점왕 돕고 싶어, 잘 판단해주실 거라 생각" [현장인터뷰]
'완델손→조르지 PK 키커 변경' 박태하 감독 "선수들끼리 소통…감독이 개입했다면 어색했을 것" [현장인터뷰]
'이동경 1골-1도움' 울산, 포항과 2-2 무승부 '도파민' 제대로 터졌는데…서울이 강원과 비기고 10년 만의 'K리그 챔피언' 확정 [현장리뷰]
'포항 파이널B 확정' 박태하 감독…"어떤 단어도 필요 없어, 울산 잡고 자신감 회복할 수 있었으면" [현장인터뷰]
'마지막 동해안 더비' 울산, 야고-이동경 앞세워 '홈 5연승' 도전…포항은 조르지-트란지스카 출격 [현장라인업]
'동점 PK 2회' 김기동 감독, DF 감쌌다…"수비적으로 문제 없었다, 문제 있어 페널티킥 내준 건 아냐" [현장인터뷰]
'클리말라 15·16호골' 서울, 통한의 동점 PK 허용 2회→김천 또또또 못 이겼다…우승 매직 넘버는 '3' [현장리뷰]
"닥치고 공격" 하긴 하는데→전북, 33슈팅 1득점 '최악의 결정력'…"정정용 나가" 팬심도 뒤숭숭
시즌 초 부진→어느새 4위 도약+상위권 바라본다…박태하 감독의 미소 "포항의 기운인 것 같다" [현장인터뷰]
'바사니 퇴장' 부천, 윤빛가람-가브리엘-김민준 동반 출격…포항은 '득점 선두' 이호재-안재준 투톱 [현장라인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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