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권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티빙,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오늘(17일) 생중계…전체 1번은 누구?
LG서 데려온 '포스트 이정후', 성장통 원인은 심리적 요인?…"생각이 너무 많다"
2025 LCK PO 1·2라운드, KT·한화생명 파란 일으키며 월즈 직행
'5억팔' 슈퍼루키 맞대결 무산, 키움도 아쉽다?…"정우주 알았다면 맞출 걸 그랬네요" [대전 현장]
'키움·NC 최대 13명 지명 가능' KBO, 17일 신인 드래프트 개최
"한국 18살이 155km/h를 던져?"…일본, 박석민 아들 괴력에 놀랐다
'이런 행운이' 3년 연속 1순위 지명권 얻은 도로공사, '신인 최대어' 이지윤 품었다
'1위→8위' KIA 순위가 이렇게 달라지다니…이범호 감독도 한숨 "미흡한 부분 많아, 강도 높은 훈련해야" [광주 현장]
1.38→7.82→0.82→14.21→2.35…홀드 2위에 만족할 수 없는 조상우, 키워드는 '기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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