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꾸역투' LG 봉중근, 삼성전 4이닝 1실점
'꾸준함의 대명사' 박한이, 16년 연속 100안타 대기록
류중일 감독 "박한이, 기록 달성 후 교체 없을 것"
'PS 확정' 양상문 감독, 남은 경기 심플한 해답 "승리"
'PS 진출' LG, 클래식 유니폼·유광점퍼 이벤트 실시
박해민, 옆구리 통증으로 선발 제외…이성규 데뷔 첫 선발
역사를 걷는 김태균, 최연소 3000루타 달성 눈 앞
KBO, 9월 MVP 후보에 니퍼트·박민우 등 5명 선정
'4위 사활' LG 양상문 감독, 복잡해지는 셈법
'팀 최초 100-100' 히메네스가 쓰는 LG의 역사
'데뷔 첫 멀티포' 문선재 "팀 승리에 기여해 기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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