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
'김진성 2이닝 역투' LG, KT 5-4 제압→매직넘버 '1'…이르면 3일 정규시즌 우승
브랜든, '베어스 최초' 대체 외인 10승…두산, 키움 7-2 완파
한화 문현빈, KBO 역대 7번째 '고졸신인 단일시즌 100안타' 달성
장재영, 타구에 머리 맞아 교체..."곧바로 병원서 정밀검진 예정"
20-20은 다음 기회로...최고의 활약 펼친 김하성,17홈런-38도루로 시즌 종료
홍콩에 고전한 한국 타선…류중일 감독 진단은 "느린 공 타이밍 못 맞췄다" [항저우 인터뷰]
김혜성-최지훈, 잘 치고 발 빠른 테이블 세터 위력 확인했다 [항저우AG]
'7회까지 3득점 빈공' 류중일호, 8회말 폭발로 홍콩에 10-0 콜드게임 승 [항저우 현장]
'3안타 3타점 맹타' 주장 김혜성 "콜드게임으로 끝내고 싶었다" [항저우 인터뷰]
원태인, 홍콩전 선발 출격...노시환-강백호-문보경 클린업 구성 [항저우 라이브]
'염경엽 감독 퇴장에도' LG, 두산 제압하고 매직넘버 '3'까지 줄였다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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