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이대호 역대 최고령·이정후 외야수 최다 수상 정조준…9일 GG 주인공 탄생
"감독님! 몸 관리 어떻게 하셨어요?" 양의지가 기대하는 이승엽 감독과의 호흡
NC 포수 권정웅, 12월 화촉 "가장의 책임감, 신부 행복하게 해주고파"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LG 떠나는 채은성의 작별 인사 "응원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현역 때는 정말 얄미웠죠" 양의지 선물 받은 이승엽 감독의 미소
양의지 잃은 NC, 박세혁 품었다…4년 46억에 도장 '쾅' [공식발표]
"수비 좋은 포수 평가, 기분 좋네요" 새출발 앞둔 유강남의 감개무량
노진혁 마음 훔친 성민규 단장 구애, 등번호 배려까지 완벽했다
유강남에 노진혁까지, 롯데 '130억' 알차게 잘 썼다
양의지 잃고 마이너스 출발, 한숨 지은 NC 강인권 감독 "포수 영입 절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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