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건재함 뽐낸 이지영 "내가 이렇게까지 뛴다고 생각 못했는데.." [오늘은 이명종 기자]
악수 나누는 이만수-양의지[포토]
'8번째 황금장갑' 양의지, 포수 최다 김동수와 어깨 나란히 [골든글러브]
두산 양의지, 개인 통산 8번째 골든글러브 수상[포토]
양의지 '이승엽 감독의 축하 받으며'[포토]
양의지 '딸에게 받는 축하 꽃다발'[포토]
양의지 '두산 소속으로 받는 골든글러브'[포토]
NC 아닌 두산 소속으로 GG 후보, 양의지 "NC 팬들께 죄송합니다" [골든글러브]
'야구선수' 이대호의 마지막 시상식 "웃으면서 떠나고 싶다" [골든글러브]
키움 이지영, 2022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
이홍구, 두 번째 MVP 등극…김성근 감독 등장 "심수창 불러" (최강야구)[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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