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데뷔전 멀티도루' 배지환, MLB닷컴 선정 '올 스피드팀' 선정
'국대 양의지' 아픔 지우려는 최고 포수, 명예회복의 칼 WBC 겨눈다
'꽃집아가씨' 다시 만나는 양의지 "개막전 때 소름 돋을 것 같다"
두산 복귀 양의지 "이승엽 감독님 존재 큰 힘, 44살까지 야구하겠다"
한화 유일한 '0명' 굴욕…WBC 초대 받지 못한 냉혹한 현실
강철매직의 마운드 운용 "보직 구분 없이 중요한 순간에 쓴다"
"월드컵 보며 희열…일본 벗어나고파" 이강철호, 4강 이상 바라본다
에드먼·최지만·김하성, WBC에 메이저리거 황금 내야진이 뜬다
'에드먼 발탁' 이강철 감독 "김하성과 키스톤 콤비로 잘 어울린다"
'에드먼 승선·안우진 제외' 이강철호, WBC 최종 명단 30인 확정 [공식발표]
日 매체 "한국은 여전히 무서운 존재, 빅리거 4명 경계해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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