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최악의 시나리오' 맞은 NC, "양의지 빈자리, 외부수혈 주력"
떠날 때도 돌아올 때도 '억' 소리, 양의지 10년 몸값만 277억원
양의지, 두산 전격 복귀! 4+2년 최대 152억원에 사인 [공식발표]
'최강야구', 현실로 다가온 '폐지' 압박...충격의 첫 시리즈 패 [종합]
회장님이 쏜 190억 알차게 쓴 롯데, 강민호 이적 교훈 잊지 않았다
롯데의 행복한 겨울, 보호선수 20인 지정 숙제 남았다
롯데, 4년 80억에 유강남 품었다 "타율만으로 설명 불가한 가치 높은 평가"
LG, FA 포수 박동원과 4년 총액 65억원에 계약 체결 [공식발표]
'포수 보강' 강조했던 이승엽 감독 "FA 영입 안 돼도 핑계 없습니다"
'손아섭 껌딱지' 9년차 백업포수의 깨달음, "내년엔 이기적으로 야구하겠습니다" [엑:스토리]
‘FA 선물’ 없는 신임 감독, 강인권 감독의 머리는 벌써 하얗게 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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