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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안 받으면 이상했다"…무려 최우수상, 엄지윤·조진세 부르자 댓글창도 울었다
한화 희망으로 떠오른 문동주 입단 동기…MOON 관리 속 5선발 확실히 꿰찬다 [수원 현장]
'정경호와 결별' 수영 향한 효연의 걱정…"기력 없어 보여" (레벨업)
56세 '종말이' 곽진영, 시술 후 되찾은 리즈 시절…"자신감 생겼다" (터치미)
'유미'·'은중'·'자백' 김고은, 명실상부 대상…김원훈·박보경 눈물의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종합]
'하하♥' 별 "아버지 의료사고, 노래가 즐겁지 않더라" 데뷔 초 고충 고백 (프로듀썰)
'우수예능인상' 주우재 "유재석, 여전히 '싸가지 없다'고 연락 줘" [청룡시리즈어워즈]
윤경호, 눈물의 조연상…"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간단히 부탁한다고" [청룡시리즈어워즈]
"예쁜 고은 누나"·"건우야" 김재원·전소영, 상대역 찾으며 신인상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
신동엽 흐뭇하겠네…김규원·심자윤, 신인예능상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
에릭남, 신생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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