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159km/h 강속구 쾅!' 안우진, KIA 타선 압도→그런데 손가락에 물집이…4이닝 무실점 조기교체 [고척 현장]
"시즌 초반 큰 도움 준 선수"…'KIA서 방출' 데일, 꽃감독과 작별 인사 나눴다 [고척 현장]
"'볼볼볼' 던지면 2군 간다" 염경엽 경고 받았던 베테랑 좌완, 2주 만에 1군 돌아왔다…구본혁 3루수 복귀 [부산 현장]
'박해민 끝내기 3점 홈런 잊었다' 키움, 안 좋은 기억 빠르게 삭제…"머릿속에서 지웠어요" [고척 현장]
LG 불펜 지원군 가세 임박했나…장현식-김강률, 퓨처스 등판 나란히 '1이닝 무실점'
'매 이닝 위기' 롯데 亞쿼터 투수, 무너지진 않았다…퓨처스 등판서 4이닝 무실점
'김하성 저걸 왜 치나?' 선발 복귀, 그러나 무안타…득점권 삼진 뼈아프네 '타율 0.118'→애틀랜타는 9회말 끝내기 찬스 놓치고 워싱턴에 1-2 패배
'삼진-삼진-삼진-뜬공' 김혜성, 이러면 MLB 잔류 힘들어지는데…밀워키전 4타수 무안타 침묵→다저스 5-1 승리에도 커지는 생존 경쟁 우려
'1할 부진→2군행' KIA 亞쿼터 야수, 반등 신호탄 쐈다!…퓨처스서 멀티히트→4G 연속 안타
'2루타 쾅' 1할 타자가 전체 1순위 신인 끌어내렸다…"올해 가장 기분 좋았다" [잠실 인터뷰]
'최고 158km 쾅' 전체 1순위 신인 잘 던지면 뭐하나…치명적인 수비 실수가 흐름을 바꿨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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