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오피셜] '롯데→SK→KIA→롯데→LG→SSG→두산→울산' 25년차 백전노장 커리어 마친다…28일 친정팀 상대 은퇴식 개최
"이 선수가 여기까지 올 줄은" LG도 놀란 지명이었는데…'비밀병기' 1R 투수 마침내 첫 선→"후반기 시작 때 올라올 수도" 예고 [부산 현장]
'트레이드 진짜 대성공인가'…4할 맹타에 사령탑도 활짝 웃는다 "공·수·주 기본 이상" [잠실 현장]
'1차 지명→트레이드' 프로 9년 차 투수 마침내 첫 승…"늘 아내에게 고마워" [잠실 현장]
"LG 팬들만이라도 지금처럼 믿어주면…" 염경엽 감독의 부탁, '우타 유망주' 성장 위해 어렵게 입 열었다 [부산 현장]
"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LG서 데려온 제2의 이정후, 슬럼프 이어 시즌 아웃까지...키움은 울고 싶다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