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상
'브이아이피' 박훈정 감독 "복합적 구도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김유진의 노크 in 칸] 김시내 오드 대표 "모두가 똑같이 걸을 필요는 없죠"
[엑's in 칸] 제시카 차스테인 "여성 활약 기뻐…모든 영화 특별"
[엑's in 칸] 박찬욱이 열고 닫았다…칸 속 韓 영화 12일의 순간포착
[엑's in 칸] '더 스퀘어' 황금종려상…봉준호·홍상수 수상 불발 (종합)
[엑's in 칸] 박찬욱 감독 '각본상 시상 맡았습니다' [포토]
'춘사영화상' 하정우·손예진 주연상…'곡성' 나홍진, 최우수 감독상
'까칠한 뉴요커' 우디 앨런, 유럽을 담다…'트립 투 유럽' 상영전
'거장 女감독' 홀란드 신작 '스푸어', 올해 서울여성영화제 개막작 선정
[백상②] 한국 영화 상향평준화…쏠림현상 없었다
[백상①] '디마프'·'도깨비' 그리고 김은숙, tvN이 웃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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