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KIA, 집단 마무리 체제로 후반기 시작…이범호 감독 "30~40G가 승부처라고 본다" [인천 현장]
정해영 ‘후빈기 준비 끝’[포토]
'3위 노려야 하는데' KIA, '10R의 기적' 끝내 마무리 보직 바꿀까?…'1.53' 원조 파이어볼러 클로저 대안 매력적
정해영 ‘지금부터는 내가’[포토]
올스타전 역투 펼치는 정해영[포토]
파이팅 다지는 KIA 타이거즈 선수들[포토]
양의지 ‘정해영과 어깨동무’[포토]
양의지-정해영 ‘티격태격’[포토]
"예전엔 야구 못해서 뽑힐 일 없었는데…" 이적하자마자 '타율 1위' 맹타→데뷔 10년 만에 첫 올스타! "선수로서 많이 뿌듯해"
"욕심 없다면 거짓말" 좌절 딛고 일어선 KIA 1차지명 포수, 황금장갑까지 도전?..."꾸준히 하다 보면 따라오지 않을까" [인터뷰]
KIA 극적인 승리, 이 선수 없었다면 가능했을까…"끌려가던 흐름서 막아줬어" 꽃감독 미소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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