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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21살부터 母 역할…제대로 된 화장품 없이 분장" (일타강사)
신예은 "10대들의 전지현? 더 즐길 걸…'공주야' 불릴 때 행복" [인터뷰 종합]
'치얼업' 김현진 "팔로워 10만→100만 급증…성취감 느껴" [엑's 인터뷰①]
고경표-김혜준-정해인 '커넥트 이끄는 젊은 주역들'[엑's HD포토]
유인수X아린, 성숙해진 비주얼…미묘한 관계 변화 (환혼2)
미국 탈락이 슬픈 독일 레전드 "앞으로 더 나아질 거라고 믿는다"
패티김 "신혼여행으로 월남 위문 공연…故 길옥윤 뜻" (불후)[전일야화]
'축신' 메시, 호주전이 성인무대 1000경기 '대기록'…라스트댄스 계속된다 [16강 프리뷰]
최강 몬스터즈, 영건 3인방·천재 타자 부재…사상 최대 위기 (최강야구)
'브라질 격파' 카메룬 감독 "선수들에게서 가능성 봤다...네이션스컵 준비할 것"
박수홍, 20년 전 후원한 보육원 인연 초대…"덕분에 좋은 어른" (편스토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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